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4번타자 이대호가 시즌 28타점째를 올렸다.
이어 이대호는 1-12로 뒤진 9회초에도 선두타자로 나왔으나 2루수 땅볼로 물러나고 말았다. 오릭스는 투수진이 일찌감치 무너지며 히로시마에 1대12로 크게 지고 말았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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