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류현진(26)이 새로운 도우미를 얻게될 듯 하다. 류현진과 나란히 지난해 말 LA다저스에 입단한 '신성' 야시엘 푸이그가 만루홈런을 날리며 팀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벌써 4경기만에 3번째 홈런이다.
복귀 이후에도 4경기에서 계속 6이닝을 넘기지 못하던 그레인키는 모처럼 7이닝 4안타 7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2승(1패) 째를 따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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