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과 신인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세인트루이스의 선발 셸비 밀러가 시즌 8승을 거뒀다. 류현진이 시즌 6승에 머물러 있는 동안 밀러가 성큼 앞서 나갔다.
포수 야디어 몰리나가 4회 결승 2타점 적시타를 쳤다. 세인트루이스는 45승25패로 30개팀 중 최고 승률로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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