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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가 4차원 만화 시구를 선보여 야구팬들을 사로잡았다.
백일루션은 한쪽 다리를 머리로 올린 뒤, 수직으로 원을 그리는 리듬체조의 기술이다.
처음부터 "멋진 투구폼이 나올 것"으로 기대했던 하일성 KBS 해설 위원은 "좋아요"라고 탄성을 금하지 못했고 캐스터도 "최초로 시도되는 투구폼"이라고
선수들도 시선을 떼지 못했다.
신수지 시구는 포털 게시판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되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