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안치홍, 445일만에 홈런포 재가동

기사입력 2013-07-28 21:34


삼성과 KIA의 주말 3연전 두번째날 경기가 29일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렸다. KIA 안치홍.
대구=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3.06.29/

KIA 안치홍이 올시즌 첫 홈런을 만들어냈다.

안치홍은 28일 창원 NC전에서 5-4로 앞선 9회초 1사 1, 2루에서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볼카운트 1B2S에서 NC 마무리투수 이민호가 던진 5구째 슬라이더(시속 130㎞)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는 비거리 115m짜리 3점 홈런을 날렸다.

이는 올해 67경기 만에 나온 안치홍의 첫 홈런이자 지난해 5월 9일 대전 한화전 이후 무려 445일 만에 나온 개인 통산 31번째 홈런이다.
창원=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