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야구 9개 구단이 여름철 전기 절약을 위해 홍보 캠페인에 나선다.
지난 7월 6일 대전구장을 방문했던 정홍원 국무총리도 프로야구계가 정부의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에 적극 동참해줄 것으로 요청한 바 있다. KBO는 이런 취지에 부합해 절전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