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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 정이 모처럼 손맛을 봤다. 시즌 19호 홈런을 날렸다.
최 정은 지난달 10일 대구 SK전 이후 모처럼 홈런포를 가동했다. 22일 만이다. 홈런 3위 최 정은 1위 넥센 박병호(22개)와 2위 삼성 최형우(21개)를 다시 추격하기 시작했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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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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