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지터 또 부상으로 DL에 올라

최종수정 2013-08-06 13:34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팀 리더인 데릭 지터(39)가 6일(한국시각) 15일짜리 부상자명단(DL)에 올랐다. 지터는 최근 오른쪽 종아리 통증이 있었으며, 4일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부상이 따라다니는 것 같다. 지난해 10월 왼쪽 발목을 다쳤던 지터는 지난달 12일 올시즌 처음으로 경기에 나섰다. 그러나 첫 날 오른쪽 허벅지를 다쳐 다시 전력에서 이탈했고, 지난달 29일 복귀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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