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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8일 창원 NC전을 앞두고 엔트리를 조정했다.
선 감독은 "김상훈이 수술 받았던 어깨 쪽이 조금 안 좋다고 해서 차일목을 급하게 불렀다"고 설명했다. 차일목은 올시즌 66경기에서 타율 2할7푼3리 17타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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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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