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슬러거 최 정이 시즌 21호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홈런 공동 선두 최형우(삼성)와 박병호(넥센, 이상 22홈런)을 한개차로 추격했다.
최 정은 11일 인천 롯데전 2-3으로 뒤진 8회말 롯데 중간 불펜 김승회를 두들겼다. 선두 타자로 나가 초구를 끌어당겨 문학구장 좌측 담장을 넘겼다. 바깥쪽 높은 직구를 놓치지 않았다. 3-3 동점이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SK 와이번스 슬러거 최 정이 시즌 21호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홈런 공동 선두 최형우(삼성)와 박병호(넥센, 이상 22홈런)을 한개차로 추격했다.
최 정은 11일 인천 롯데전 2-3으로 뒤진 8회말 롯데 중간 불펜 김승회를 두들겼다. 선두 타자로 나가 초구를 끌어당겨 문학구장 좌측 담장을 넘겼다. 바깥쪽 높은 직구를 놓치지 않았다. 3-3 동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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