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레즈 추신수(31)가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 볼넷 2개를 얻었다.
1회 볼넷을 얻어 1루에 나간 추신수는 3회 삼진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5회 두번째 볼넷을 얻은 뒤 8회 좌전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7푼4리로 약간 올랐고, 출루율은 4할1푼1리가 됐다. 신시내티는 밀워키를 2대1로 누르고 5연승을 거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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