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아담, 복귀 후 첫 선발 등판 2이닝 조기 강판

기사입력 2013-08-17 19:07


NC 선발 아담이 부상 복귀 이후 첫 선발 등판에서 2이닝을 던지고 강판됐다.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NC와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NC 선발투수 아담이 두산 타자들을 상대로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07.17.

NC 다이노스 외국인 선발 아담(26)이 부상 복귀 이후 첫 선발 등판에서 기대이하의 피칭을 보였다.

아담은 17일 사직 롯데전에서 선발 등판, 2이닝 4안타 2볼넷 3실점했다. 아담은 2회 4안타 1볼넷으로 3점을 내줬다. 정 훈 신본기 황재균에게 연속으로 적시타를 맞았다.

아담은 이번 시즌 4승을 기록했다. 지난 6월 30일 두산전 승리 이후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7월 17일 두산전 선발 등판 이후 오른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후 재활 치료를 받고 올라왔다. 복귀 후 지난 9일 KIA전에서 구원 등판했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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