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이재원의 시즌 5호 홈런포가 터졌다.
이재원은 22일 인천 LG전에서 팀이 0-1로 뒤지던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선발 리즈에게 솔로홈런을 뽑아냈다. 볼카운트 1B1S 상황서 리즈가 던진 한가운데 빠른 직구를 잘 밀어쳤고, 이재원의 타구는 우측 펜스를 살짝 넘어갔다. 비거리 105m.
이재원은 21일 대구 삼성전에서도 홈런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홈런이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SK 이재원의 시즌 5호 홈런포가 터졌다.
이재원은 22일 인천 LG전에서 팀이 0-1로 뒤지던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선발 리즈에게 솔로홈런을 뽑아냈다. 볼카운트 1B1S 상황서 리즈가 던진 한가운데 빠른 직구를 잘 밀어쳤고, 이재원의 타구는 우측 펜스를 살짝 넘어갔다. 비거리 105m.
이재원은 21일 대구 삼성전에서도 홈런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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