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삼성전 우천으로 취소

기사입력 2013-08-24 16:26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3 프로야구 삼성과 롯데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었다. 이번에 취소된 경기는 9월 말에 잔여경기 일정에 따라 열릴 예정이다.
부산=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08.24.



24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삼성의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됐다.

이날 부산지역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비가 내렸다. 경기 시작 시간은 오후 6시를 2시간여 앞두고 빗줄기는 잦아들었다.

하지만 25일 아침까지 적잖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데다, 그라운드에 많은 빗물이 고여 경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 오후 3시50분쯤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연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부산=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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