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멀티히트로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었다.
5회말 무사 1,2루의 찬스에서 아쉽게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난 이대호는 3-3 동점이던 8회말 1사후 니혼햄의 구원투수 가와노 히데카즈를 상대로 좌전안타를 친 뒤 대주자로 교체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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