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선발 다르빗슈 유(27)가 11탈삼진을 잡았다. 다르빗슈는 이번 시즌 225탈삼진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도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7이닝 6안타(1실점) 3볼넷으로 2실점했다. 승패를 기록하지는 않았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2.68. 12승5패. 13승 사냥을 다음으로 미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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