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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박한별 세븐'
해당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시점은 확실하지 않지만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져 친구사이로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어 "세븐이 입대 전까지 두 사람이 계속 만나긴 했지만, 연인 감정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때문에 세븐과 관련된 보도가 계속되면서 박한별이 힘들어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양예고 동창인 박한별과 세븐은 지난 2002년부터 교제, 각자 연예계 데뷔 후에도 비밀리에 연인관계를 지속해왔다. 하지만 지난 2009년 5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유출되면서 교제를 인정했다.
이후 지난 3월 세븐의 입대 현장에 박한별은 나타나지 않았고, 세븐 역시 박한별에 대해 묻자 말끝을 흐리며 대답을 회피해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또한 연예병사로 복무했던 세븐이 '안마방 논란'을 일으켰을 때도 박한별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아 두 사람 사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류현진 박한별 세븐 관련한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현진 박한별 루머는 진짜 의외", "박한별 세븐, 헤어진거야 만나는거야", "류현진 박한별 세븐 뜻밖의 삼각관계 당황하셨어요?", "박한별 노선 정확히 해주길"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