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치 드래곤즈의 베테랑 투수 야마모토 마사(48)가 일본 프로야구 사상 두 번째로 48세를 넘어 승리투수가 된 선수가 됐다.
이날 경기 내용은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야쿠르트의 홈런타자 블라디미르 발렌틴과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모두 이겼다. 첫 타석에서 중견수 플라이, 두 번째 타석에서는 3루수 땅볼로 아웃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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