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LA 다저스가 리키 놀라스코의 호투를 앞세워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타선에서는 중심타선이 힘을 냈다. 핸리 라미레스가 1회 선제 솔로포를 때려냈고, 4회 안드레 이디어가 도망가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5회에는 상대 실책과 스킵 슈마커의 적시타로 2점을 더 보태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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