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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라이벌로 떠오른 LG와 넥센의 2013 프로야구 경기가 28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 졌다. 넥센 이택근이 5회초 1사 3루에서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리고 있다. 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
/2013.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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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는 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메트라이프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메트라이프 캐릭터인 '스누피'가 시구를 하고, 메트라이프 임직원 약 900명이 히어로즈를 응원할 예정이다. 경기 전 목동야구장 3루측 1번 게이트에 마련된 메트라이프 홍보 부스에서는 '행운볼을 잡아라' 이벤트를 열고 스누피 인형과 사인볼, 응원막대, 과자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 경기 중에는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아웃백 식사권을 비롯해 문화상품권, CGV영화 이용권 등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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