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3, 4일 홈경기 이벤트 마련

기사입력 2013-09-02 18:16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2013 프로야구 경기가 30일 인천구장에서 열렸다. 삼성 선발 배영수가 1회를 삼자범퇴로 마무리하고 들어오고 있다.
인천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2013.08.30/

프로야구 삼성이 3, 4일 KIA와의 홈경기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선사한다.

3일 첫 날은 '시지고등학교의 날'로 지정했다.

삼성 구단은 이날 시지고 학생 550명을 초대하고 이 학교 박해동 교장에게 시구를 맡길 계획이다.

경기시작에 앞서 이승엽의 3000루타 달성과 '닥터K 쿠퍼스 월간 최다 탈삼진상' 수상자로 선정된 밴델헐크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한다.

4일에는 드라마 '구가의 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탤런트 이연희가 시구에 나선다.

이와 함께 경기 시작 전 대구구장 앞 광장에서 배영수와 강명구의 팬사인회가 실시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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