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대표팀이 일본에 충격의 콜드게임패를 당했다.
한국은 한주성(덕수고·두산 1차 지명), 황영국(청주고·한화 1차 지명), 안규현(덕수고·삼성 1차 지명), 이수민(상원고·삼성 1차 지명) 등을 내세워 일본의 타선을 막아보려 했지만 달아오른 일본의 방망이는 거침없었고 결국 5점을 더 내줬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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