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NC-넥센전이 우천으로 인해 연기됐다.
창원 지역은 이날 새벽부터 비가 내렸다. 오후에 한때 잦아드는 듯 했지만 오후 3시 50분 현재 빗줄기가 다시 굵어진 데다, 7일 오전까지 비예보가 있어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10월 초에 다시 편성된다.
마산=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6일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NC-넥센전이 우천으로 인해 연기됐다.
창원 지역은 이날 새벽부터 비가 내렸다. 오후에 한때 잦아드는 듯 했지만 오후 3시 50분 현재 빗줄기가 다시 굵어진 데다, 7일 오전까지 비예보가 있어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10월 초에 다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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