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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추신수가 세 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안타는 5회 나왔다. 1-2로 뒤진 5회 무사 1루에서 바뀐 투수 J.P.하웰을 상대로 중전 안타를 날렸다. 다음 타자 브랜든 필립스의 3루수 앞 병살타 때 2루를 밟은 추신수는 조이 보토의 홈런으로 홈을 밟아 득점에 성공했다. 7회 2사 후 마지막 타석에서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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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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