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의 일본인 선발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또 시즌 첫 승을 기록하지 못했다.
블랙이 첫 타자 아스드루발 카브레라를 사구로 출루시키면서 밀어내기 동점(1-1)을 허용하고 말았다. 마쓰자카의 승리 요건이 날아갔다.
메츠는 9회초 에릭 영의 결승 적시타로 2대1로 승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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