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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시즌, KBO 3차 도핑테스트 전원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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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가 지난달 시행한 도핑테스트 결과, 대상 선수 전원이 음성으로 판정됐다.

올시즌 세번째로 시행한 이번 도핑테스트는 구단당 1군 엔트리에 등록돼 있는 선수 5명씩 총 4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표적검사와 추첨검사를 병행하여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도핑컨트롤센터에 의뢰하여 분석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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