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만의 등판이 오히려 제구력에 악영향을 미쳤다. LA다저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이 1회부터 3연속 안타로 2실점했다.
이어 무사 1, 3루에서 4번 마틴 프라도를 유격수 앞 병살타로 잡아냈으나 그 사이 3루 주자 블룸퀴스트가 홈을 밟아 추가 실점을 허용했다. 다행히 류현진은 5번 애런 힐을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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