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역대 통산 4번째로 팀 1만6000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1만6000타점 고지에 타점 8개를 남겨뒀던 LG는 12일 잠실 KIA전에서 7-1로 앞서던 5회말 2사 2, 3루 때 이병규(7번)가 2타점짜리 중전 적시 3루타를 치면서 고지를 돌파했다. 이병규는 이 적시타로 팀 1만6000타점 째를 돌파한 주인공이 됐다.
잠실=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LG가 역대 통산 4번째로 팀 1만6000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1만6000타점 고지에 타점 8개를 남겨뒀던 LG는 12일 잠실 KIA전에서 7-1로 앞서던 5회말 2사 2, 3루 때 이병규(7번)가 2타점짜리 중전 적시 3루타를 치면서 고지를 돌파했다. 이병규는 이 적시타로 팀 1만6000타점 째를 돌파한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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