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역대통산 4번째 팀 1만6000타점 돌파

기사입력 2013-09-12 21:34


시즌 막판 4강의 기적을 위해 달리는 SK와 1위 등극을 노리는 LG가 4일 잠실에서 다시 만났다. 1대1로 맞선 9회말 무사 1,2루에서 이병규가 끝내기 안타를 치고 있다.
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

/2013.09.04/

LG가 역대 통산 4번째로 팀 1만6000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1만6000타점 고지에 타점 8개를 남겨뒀던 LG는 12일 잠실 KIA전에서 7-1로 앞서던 5회말 2사 2, 3루 때 이병규(7번)가 2타점짜리 중전 적시 3루타를 치면서 고지를 돌파했다. 이병규는 이 적시타로 팀 1만6000타점 째를 돌파한 주인공이 됐다.


잠실=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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