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이아네타, MLB 금주의 선수 선정

최종수정 2013-09-18 06:42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헌터 펜스가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금주의 선수로 뽑혔다.

헌터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7경기에서 6홈런 19타점, 1.103 장타율로 맹타를 휘둘렀다.

한편 아메리칸리그 금주의 선수로는 LA 에인절스의 포수 크리스 이아네타에게 돌아갔다. 그는 타율 4할2푼9리, 3홈런, 5타점, 7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첫 수상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