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홍성흔이 연속 출루기록을 45경기로 늘렸다.
홍성흔은 추석인 19일 잠실 삼성전서 5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첫 타석인 2회말 무사 1루서 깨끗한 우전안타를 쳤다. 지난 7월 17일 잠실 NC전부터 45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이었다.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은 롯데의 외국인타자 펠릭스 호세가 2001년 6월 17일 마산 현대전부터 2006년 4월 8일 대구 삼성전까지 세웠던 63경기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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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과 3위 두산의 미리보는 포스트시즌 경기가 1일 잠실에서 펼쳐 졌다. 두산 홍성흔이 4회 선두타자로 나와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홈에 들어 오고 있다. 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
/2013.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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