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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삼자범퇴'
경기 7회말 팀이 0-7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4번째 등판을 한 임창용은 선두 타자 제프 비앙키를 1루수 직선타로 처리한 데 이어 조너선 루크로이를 상대로 직구 6개를 던져 삼진을 잡아냈다.
눈부신 1이닝을 보낸 임창용은 8회말 블레이크 파커와 교대하며 더 이상의 이닝을 소화하지는 않았다.
한편 컵스는 임창용의 삼자범퇴에도 밀워키에 0-7로 패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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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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