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좌완 투수 앤디 페티트(41)가 올 시즌을 마치고 은퇴하겠다고 21일(한국시각) 발표했다.
페티트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모두 바닥이 났다. 이제 그만 두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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