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지긋지긋한 1회 실점을 끊었다.
이번은 달랐다. 1회부터 집중력을 보였다. 2번 후안 페레즈와 3번 브랜든 벨트를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한 류현진은 상대타율 3할로 류현진에 강했던 4번 버스터 포지를 8구까지 가는 접전끝에 투수땅볼로 처리해 1회를 마쳤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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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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