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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글스의 간판타자 다웠다.
김태균은 지난 8월 22일 KIA전에서 옆구리 부상을 당한 후 이날 한달여만에 7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다. 사실 상태가 완벽한 것은 아니다. 일부 코칭스태프에서는 더 쉬라는 이야기를 했지만, 김태균은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며 경기에 출전했다. 당초 24일 넥센전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비로 취소되면서 복귀전이 하루 늦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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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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