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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노진혁이 넥센의 피눈물을 자아내게 하는 극적인 홈런포를 터뜨렸다.
노진혁은 볼카운트 1B0S 상황서 들어온 강윤구의 한가운데 공을 놓치지 않고 잡아당겨 목동구장 우중간 펜스를 훌쩍 넘기는 홈런을 만들어냈다. 비거리는 120m. 자신의 시즌 3호 홈런이다.
목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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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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