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난타전 끝에 대승을 거뒀다.
KIA는 장단 12안타를 집중시켜 14점을 뽑는 타선의 응집력을 보였다. SK는 불펜이 무너지면서 대량 실점하고 말았다.
KIA가 50승70패로 NC와 공동 7위가 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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