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진 감독 "유종의 미 거두겠다"

최종수정 2013-09-30 21:54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

롯데 김시진 감독이 시즌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 감독은 30일 부산 SK전을 7대1 승리로 이끌었다. 롯데는 4연승. 6위 SK와의 승차를 3.5경기로 벌렸다.

김 감독은 경기 후 "끝까지 최선을 다해 팬들께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겠다.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SK 이만수 감독은 "할 말이 없다"라는 짧은 코멘트를 남겼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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