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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레즈 1번 타자 추신수가 2일 오전 9시 7분(한국시각) 시작되는 2013시즌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로스터(25명)에 포함됐다.
이번 25명의 로스터에서 가장 놀라운 건 빠른 발을 가진 빌리 해밀턴이 포함된 것이다. 그는 지난달 빅리그로 콜업된 후 14번 시도해 13도루를 기록했다.
신시내티가 피츠버그를 꺾고 디비전시리즈(세인트루이스 선착)에 진출할 경우 로스터를 다시 짤 수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신시내티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로스터(25명)
포수=라이언 해니건, 데빈 메조라코 내야수=조이 보토, 브랜든 필립스, 잭 코자트, 토트 프레이저, 잭 핸너한, 세자르 이스추리스 외야수=제이 브루스, 추신수, 라이언 루드윅, 크리스 헤이시, 사비어 폴, 빌 해밀턴, 데릭 로빈슨 투수=자니 쿠에토, 마이크 리크, 아놀디스 채프먼, 샘 르쿠어, JJ후버, 알프레도 사이먼, 션 마셜, 매니 파라, 로건 온드루섹, 잭 두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