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센이치 감독(66)이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재계약한다.
호시노 감독은 취임 3년째인 올해 라쿠텐을 창단 이후 첫 퍼시픽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라쿠텐은 클라이맥스 파이널 스테이지(17일부터)에 올라 있다.
호시노 감독은 취임 첫 해인 2011년 5위, 지난해 4위를 했었다. 그는 계약이 끝나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팀을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키지 못할 경우 물러나겠다는 말까지 했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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