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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선수 업어줘야겠네."
두산은 11일 넥센과의 3차전에서 14회말 이원석의 끝내기 안타로 4대3 신승을 거뒀다.
그러자 경기가 끝난 뒤 얼마되지 않아 박 회장의 트위터에 이색 응원문구가 떴다.
박 회장은 페넌트레이스 동안에도 가끔 트위터를 통해 두산 선수단을 격려하기도 했다는 게 구단 관계자의 설명이다.
잠실=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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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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