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근 SK 수석코치(52)가 10구단 KT의 초대 수석코치로 선임됐다.
1986년 청보 핀토스에서 프로 선수생활을 시작한 이 수석코치는 1988년 태평양 돌핀스로 이적하면서 7년간 선수 생활을 했다.
1995년 태평양 코치로 부임한 이후 현대 유니콘스, 넥센을 거쳐 이번 시즌까지 SK 수석 코치를 지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