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시리즈 진출에 실패한 LA다저스의 쓸쓸한 라커룸 풍경이 공개됐다.
라커룸에선 돈 매팅리 감독의 짧은 미팅이 있었다.
류현진의 굳은 표정엔 탈락의 아쉬움, 감독에 대한 고마움과 위로, 미안함 등 만감이 묻어있다.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로 침울했다. 이들은 서로 포옹을 나누고 위로하며 내년 시즌을 기약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