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이 지바 롯데 시절 1루수 주전 경쟁을 했던 후쿠우라 가즈야(37)가 5일 5000만엔에 내년 시즌 연봉계약을 했다. 올해보다 4000만엔이 삭감된 금액이다.
올해 출전 경기수가 감소한 가운데, 대타로 나서 좋은 활약을 했다. 올시즌 기록한 32안타는 1997년 1군 주전선수가 될 후 최저 기록이다. 통산 2000안타에 161개를 남겨놓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