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가 5일 인천 동구 만석동에 위치한 쪽방촌을 방문해 연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SK는 6일 행복더하기 릴레이 마지막 순서로 박정권, 김강민 등 6명의 선수가 인천의료원의 보호자 없는 병실을 방문해 환자들을 위로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