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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이는 살아있는 교재."
마쓰이가 마지막으로 요미우리의 미야자키 스프링캠프인 선마린 스타디움에서 프리배팅은 한 것은 2002년. 마쓰이는 2002년 시즌이 끝나고 뉴욕 양키스에 입단했다.
일본 프로야구 시절 괴력 수준의 장타력으로 '고질라'라 불렸던 마쓰이는 이미 레전드 반열에 올라 있다. 미국과 일본에서 통산 507홈런을 기록했다. 벌써부터 하라 감독 이후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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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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