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괴물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가 미국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의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재미있는 건 다나카 영입전에 추신수가 관련돼있다는 것. FA 추신수는 텍사스와 7년 1억3000만달러에 계약을 마쳤는데, 애리조나 역시 추신수에 관심을 보이던 한 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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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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