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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새 주장으로 선임된 박진만이 새해 각오를 밝혔다.
박진만은 지난 5일 선수단 투표를 통해 새 주장으로 선임됐다.
한편, SK는 오는 8일 체성분 테스트를 진행해 그간의 훈련 성과를 확인한 뒤 오는 15일 미국 플로리다에 마련된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한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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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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