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가 9일 조직 개편 및 2014년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또 기존 육성지원팀의 산하에 있던 스카우트 파트를 따로 팀으로 독립시켰다. 이에 따라 운영실 산하 팀은 운영팀과 육성지원팀, 스카우트팀으로 세분화했다.
한편, KIA는 이날 운영팀장인 노대권 차장을 부장으로, 마케팅팀 한근고 대리와 홍보팀 이석범 대리를 각각 과장으로 승진시켰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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