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완 투수 다테야마 요시노리(39)가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고 일본의 일간지 석간 후지가 9일 보도했다. 다테야마는 초청선수로 뉴욕 양키스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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