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에서 대표적인 보수 구단인 시카고 컵스가 20세기 이후 처음으로 마스코트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3억달러를 들여 리글리필드를 리모델리한 컵스 구다은 노스웨스트대학과 연계해 100년의 역사를 지닌 리글리필드를 좀더 팬들과 가깝게 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벌였는데 마스코트를 채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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